종이 책을 사면 소장할 수 있어 소유욕은 더 채울 수 있겠지만, 좀 알아보니 종이책보다 이북을 구입하면 작가에게 더 많은 인세가 돌아간다는 것이 일반적이라더라고요. 지구에 있는 나무도 보호하고, 특히 전 외국에 있어서 현실적으로 종이책을 바로 구입하기도 마땅치 않고 해서 이북으로 구입했습니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너무 빨리 떠나셔서 아픈 마음을 책으로 좀 달래보렵니다.
유가족들께 심심한 위로와 조의의 맘을 전하며, 이번 장례 과정을 통해 큰 경제적 어려움이 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