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랑 한동훈이 갑자기 등판논의되다가 또 어느날 갑자기 되면한다를 기치로 나선 한덕수가 5월10일 새벽3시에 국힘 후보로 등록되는 일이 벌어졌었죠.
그리고 김문수 후보를 취소하는 결정을 내렸음
그리고 이재명 파기 환송이 5월1 이었습니다.
숨가쁘게 돌아가던 이 모든 상황을 기획한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한덕수는 되면하는 사람이라 절대 아닐 거 같고.
한덕수'쪽'이란 한덕수의 성향을 잘 아는 사람이 부려먹으려는 생각이었을 거 같은데
이게 지금 벌어지는 김건희재판의 황당한 판결내용과 무관하지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김건희가 유죄선고되었다가는 다 같이 들려가는 수가 있어서.
법조계에 기반을 둔 조직이 움직인 상황이었던 거 같음.
이 사람들은 우리나라를 귀족정 같은 체제로 움직이려고 했나 봅니다. 주인님 시키는 말 잘 주워섬기고 자기네들은 마름 역할 같은 거 하는.
우판사가 살인 사건 판결문에다가 수능성적이 좋은 살인범의 사회기여를 운운한 것이 정체성을 보여준다고 생각하는데,
수능에 무슨 공적 마인드를 평가하는 항목이 있을까? 공적 마인드는 없고 개인적 영역에서 잘하는 건 결국 다수에게 민폐끼치는 개인내지는 범죄자 이상 뭐가 될까 싶음.
그런 사람들이 결국 지금 법조 카르텔을 만들고 또 귀족정을 꿈꾸면서 내란을 지원하고 있지 않나 생각함.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