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에서 이력을 키운 국무조정실 차장 출신 윤창렬.
검찰개혁추진단 단장이기도함.
가덕도에서 벌어진 이재명 암살 미수 사건에 대해
테러가 아니라고 하는 자가 지금 국무조정실장을 하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추진단 단장이면서 국무회의 실무 책임자가 이런 자라니.
실제적으로도 업무에 있어서 책임 회피나 회색분자라는 소문도 있네요.
어쩐지 검찰개혁 수순이 이상하더라니.
※ 참고
국무조정실의 장관급 최고 책임자.
차관회의를 주재하여 국무회의 안건을 상정하는 실무 책임자이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