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즘은 보편적인 현상이었던 모양임

시사

파시즘은 보편적인 현상이었던 모양임

콰이어 0 1,052 12:50

하나의 사실과 사실의 연쇄는 당연한 것이겠지만 다를 것입니다. 

 

후자는 소위 '진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임. 

 

그것은 윤석열이라는 인물이 총장직에서부터 행해왔던 수많은 법적인 행위와 또 대통령으로서 행했던 일을 연쇄하여 평가할 수 있는 것임

 

총체적인 결론은 그는 공동체를 공멸에 빠뜨릴 수도 있는 민주주의에 반하는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는 거죠.  

 

하지만 그많은 사실들의 연쇄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 어떤 사람들은 그 귀결을 받아들이지 않는 방식을 택하기도 합니다. 소위 인지부조화 상태에 놓임.

 

본질적으로, 그런 행동을 해도 그냥 살아가는 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는 거 같음. 또는 자기 삶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아니면, 오히려 그들은 주체적으로 불합리한 권력이야말로 자신들이 살아가기에 좋은 바탕이라고 여겼을지도 모릅니다. 소위 '기레기'들이나 일부 검사들이 그렇죠.

 

그들은 그 치하에서 귀족대접을 받으면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들입니다. 한덕수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였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러한 자를 옹립하는 방식으로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려는 생태계를 구축해왔었을 것입니다. 

 

그게 과거 우리 삶과 역사의 흔적이었지 않나....우리 주변에 가깝게 있으면서도, 눈치 채지도 못하게끔.  

 

이들의 공통점은 가상의 적을 세워놓고 결집을 외치는 방식의 행동을 하는 거 같고. 이런 행동이 인간에게 있어 본능의 일부이자 본질적인 정치적 특성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이런 행동이 법적인 정당성을 갖추고 국가 단위로 규모가 커지면 파시즘 국가가 되는 거죠. 

 

가령, 현재 미국은 이민자들을 가상의 적으로 만들면서 파시즘 국가로 변모하고 있고 

 

한국은 종북좌파가 약발에 먹히지 않자 중국혐오를 번갈아가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이 상황의 끝은 세계대전이었는데...앞으로는 어떨까요?

 

 

이건 AI 검색에서 파시즘에서 사실을 부정하는 현상에 대한 검색 내용입니다.

 

파시즘의 종말과 그 과정에서 사실(Fact)을 부정하는 현상은 한나 아렌트(Hannah Arendt)를 비롯한 많은 정치학자와 역사학자들이 지적한 파시즘의 핵심적인 특징이자 몰락 징후입니다.
파시즘은 대개 낭만적인 과거로의 회귀, 민족적 우월성, 강력한 지도자에 대한 맹신을 토대로 하며, 이를 정당화하기 위해 현실을 왜곡하거나 조작된 신화를 만들어냅니다. 파시즘이 종말을 향해 갈 때 사실을 인정하지 않게 되는 구체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실에 대한 대안(Unreality) 조작: 파시스트 지도자들은 현실의 문제에 직면했을 때 대중의 불안과 분노를 이용해 사실을 부정하고, 그 자리를 허구적인 내러티브나 음모론으로 채웁니다. 이는 합리적인 토론을 불가능하게 만들어 공통의 현실 인식을 파괴하는 과정입니다.
  • 권력의 기반, 이성 파괴: 티모시 스나이더(Timothy Snyder)는 "사실을 버리는 것은 자유를 버리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진실이 사라지면 권력을 비판할 근거가 없어지기 때문에 파시즘은 의도적으로 사실 기반의 소통을 차단하고 맹목적인 감정과 신념에 의존하게 합니다.
  • 자기 파괴적 순환: 파시즘은 외부의 적을 설정하고 증오를 통해 결집하지만, 현실적 한계에 부딪히면 외부의 사실을 수용하는 대신 내부의 순수성을 강화하는 방식(신화 속으로 도피)을 택합니다. 이 과정에서 파시즘은 결국 파멸에 이르며, 이는 마치 신화적인 종말을 추구하는 듯한 사회적 자살 형태를 띠기도 합니다.
  • 대중의 심리적 억압: 빌헬름 라이히(Wilhelm Reich)가 지적했듯, 파시즘은 대중 스스로가 자신을 억압하는 구조를 원하게 만들며, 이 신념체계가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사실을 부정하고 신화 속에 머무르려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유통되는 가짜뉴스나 또 포털 미디어를 통해 유통되는 의도된 허위 정보도 경계와 제재가 필요한 게 아닌가 함.

 

공중파를 통해 버젓이 가짜 정보를 근거로 질문을 하는 걸 보면 쟤들도 이제 갈 때까지 갔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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