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스피 5,000을 천원돌파 그랜라간을 찍었는데도,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경제지 기자들은 자랑스런 대한민국과 민주세력을 위한 기사를 쓰지 않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개인의 감정)
왜 그렇게 느껴질까 망상의 나래를 펼쳐보았는데,
민주세력은 대부분 권한을 축소하고, 쓰레기 청소에 열을 올리는 편입니다.
(이른 바 개혁)
근데 최근에 경제지 기자들이 주가조작범죄를 오랜 기간 당연한 권리인 것 마냥 즐겨하다가 걸렸고, 사법처리 진행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거 기사도 깊게 다뤄지지 않은 느낌)
이 둘을 조합해보면, 판레기, 검레기들이 자기들 전관비리를 즐길 수 있는 길을 자꾸 민주세력이 봉쇄하니 발광하는 것처럼,
경제지 기레기들도, 주가조작범죄를 즐길 차례가 되었는데, 못하게 되니까 발광하며, 이 글보다 더 못 한 똥기사를 뿌리는거 아닐까,
망상을 해보았습니다.
이 글은 모두 제 망상에 불과합니다 판레기님.
댓글 조심히 다십시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