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내가 너 좋아하면 안되냐?" 한때 개그프로그램에서 이 대사가 많이 쓰였다.
이상한 복장과 미친사람같은 언행의 배우 최민수 씨의 짤방은 지금도 유명하다.
하지만 그것이 실제로 나타났습니다. 좋은책 신사고 의 회장의 노동탄압 등 여러 행위는 이재명정부의 노동인권향상과는 정반대다.
녹취나 증언을 들어보면 이건와.. 사탄도 실직자가 되어 자살로 몰고갈 이런 행위는 혀를내두를 정도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