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실망감이 큰만큼 다시보기를 해보고 또 봤습니다
일단 국민적 실망감은 이루 말할수가 없지만
윤씨측에서 들고온 카드를 하나씩 하나씩 세장? 카드인가 두장인가
공소기각 ( 즉 무죄아디 ) 라는걸 조목조목 설명하면서 이건 분명한 유죄이다
나머지는 생략하며...드는 생각이 축구 선수가 갑자기 생각이 들더군요
드리볼까지는 잘 하는데 슛을 잘 못하는 선수는 꼭있어요 저는 이번에 백판사가
올려치기의 전설적 경험이 있어서 올려칠줄 알았는데 제 기대에 못 미쳤고 공소기각에 대한
뿌리의싹을 자른 드리볼까지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자 이제 골문앞 지귀연 슛돌이에게 볼이 넘어갔네요 전 즐겨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너무 지쳤거든요
하지만 윤씨는 세상빛을 못 볼꺼라는 사실은 명백하니깐 즐길수 있는거겠죠 ^^
윤씨는 이미 거세되었고 그 다음은 거니입니다 진정한 원흉 잡으러 가야죠~~~가즈아~~~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