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을 장관으로 임명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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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을 장관으로 임명해야 하나?

hsc9911 0 50,971 06:51

[단독] 서울 서부지법 앞 집회 참석 이혜훈 … "윤석열 석방·이재명 구속하라"

 

반포 아파트 부정청약: 장남의 혼인신고와 주소 이전을 미루어 부양가족 수를 늘려 청약 가점을 높였다는 의혹. ‘래미안 원펜타스’에 74점으로 당첨되었고, 시세차익이 40억 원을 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로또청약 다중 지원: 2024년 강남권 단지들에 본인과 배우자가 각각 청약을 넣은 정황이 제기되었습니다.

재산 급증(113억 증가) 논란: 2020년 약 62억에서 최근 총 175.7억으로 늘었다는 지적—비상장 주식(가족회사 KSM·한국씰마스타) 보유가 핵심 배경으로 거론됩니다.

재산신고 위반(예금 8억 급증·채무 누락): 국회의원 시절 본인 예금이 단기간 급증했고, 사업가와의 채무관계 누락 의혹이 제기됨. 부부 간 자금 융통이라도 1000만 원 이상은 신고 대상이라는 점에서 공직자윤리법 위반 가능성이 논의됩니다.

가족회사 KSM 이해충돌: 가족회사(비상장)와의 공생 관계, 정치적 영향력과 기업 혜택, 고액 후원·배당·비상장 주식 제공 정황 등 이해충돌 의혹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보좌진 갑질·폭언: 보좌진 관련 갑질·폭언 의혹이 제기되어 청문회 쟁점으로 포함되었습니다.

자녀 관련 특혜(입시·병역) 및 논문 문제: 고위공직자 검증 기본 항목에 해당하는 자녀 병역·입시, 논문 등 다수 의혹이 제기되며 검증 소홀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발언·전력 논란: 내란 옹호 전력 문제 제기가 있었고, 불법 금품수수 사건 무마를 위한 정치권 로비 의혹도 함께 거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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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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