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이 지씨의 재판을 보면서
"아무리 저렇게 엉망 진창으로 재판을 해도 정신병자 또.라이가 아닌이상 무기징역이나 사형을 선고하겠지?" 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전 반대로 생각합니다.
"저따위로 재판을 장난식으로 해놓고 저 상황에서 정신병자 또.라이가 아닌이상 피고들에게 사형이나 무기징역을 내리겠냐? " 라고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곽수산인가? 그사람이 페러디 하면서 흉내내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진짜로 마지막까지 "아휴~ 제가 또 언제 화를 냈다고 그러십니까" 이따위소리를 피고들에겐 심각하게 목숨일 달린 내란 혐의로 사형 또는 무기징역을 내려야 하는데 저따위로 재판을 하고 선고를 한다?
정신병자 또.라이 미친 사이코패스가 아닌이상 사형 또는 무기징역을 내릴거라고 생각들 하십니까?
전 절대 사형 또는 무기징역 안내릴거라고 봅니다. 그러니 저따위로 재판을 하죠 저렇게 재판하고 곽수산이 흉내낸것처럼
"자~ 윤석열 피고인 사형입니다잉~~ 아시겠쬬잉~ 자~ 다음누구죠잉~아이구 변호사님들 선고 내리는데 또 그러신다잉~ 일단 듣고 가실께요~ 아이구 할말 다 하게 해드릴께요 또 밥시간 다되니까 그러신다잉~" 이러겠냐구요. 정말 미친 도.라이 정신병자가 아닌이상 말입니다.
저따위 재판에 사형,무기징역 선고를 한다면 진짜 그 판사 정신감정 해야 하는거 아니냐 라는겁니다.
만일 진짜 만에하나 사형 또는 무기징역을 내린다? 내가 알고있던 재판의 준엄함은 어디가고 판사의 권위와 위엄은 뭐며.....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사법이란건 이런걸거다 라고 생각했던 모든 상식이 무너질거 같습니다.
아무리 개 샹놈의 내란범들이라 하더라도 저따위로 재판을 하고 "사형입니다 아시겠죠잉~ 무기징역입니다잉~ " 이따위 소리로 판결을 내리겠느냐는겁니다.
이번 재판 분명 이말이 난무할거라고 예상해 봅니다. "다 만..."
"피고는 죄를 지었다 다만 어쩌구 저쩌구 하는점 그리고 000잘못했다 다만 블라블라블라 증거가 어쩌구 피해정도가 어쩌구 저쩌구 하여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으로 한다 땅땅땅"
내 상식을 깨뜨리는 마지막 재판을 어찌 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