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경호팀을 몰살하고 일국의 대통령 마두로를 생포했습니다. 베네쥬엘라를 침공하여 석유를 빼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그린란드를 무력으로라도 뺴았겠다고 합니다.
오늘자 기사에서는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는건 중국이 알아서 할일 이라고 합니다. 침공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침공하면 내버려 두겠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대신 , 미국은 그린란드 먹고 , 베네쥬엘라 석유 먹겠다는 거죠.
국제질서 기구인 un의 산하기구를 모조리 탈퇴하고 있습니다. who[세계보건기구]를 필두로 모조리 탈퇴하고 있는 중입니다. 파리세계기후협약도 탈퇴했습니다. 지구환경은 다 가짜라며 믿지 않고 있습니다. 이 지점에서 망상에 찌들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석유에네지, 석탄에너지를 더 때야 한다고 합니다. 재생에너지 ,친환경에너지로 나아가는 추세를 완전히 뒤엎고 있습니다.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는 푸틴은 내친구라며 푸틴편을 들고 있으며 우크라이나를 조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ai시대를 꿈꾸고 있으니까 , 약이 바짝 오른 수구개꼴통놈 트럼프는 AI시대를 방해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대가리에서 마귀의 음성을 들은 놈 마냥 날뛰고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 동화에서 그렇게 나쁜놈은 반드시 때려잡힌다고 이야기를 써댄 모양입니다.
트럼프로 인하여 세계의 가치와 질서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트럼프는 약육강식의 가치를 세계에 심어놓고 있습니다. 파괴와 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미래, 꿈, 평화, 질서, 우주, AI시대.... 이런 화두에 잔뜩 화가난 수구개꼴통놈 트럼프 대가리 입니다.
옛 선조들의 전래동화를 믿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마귀새끼는 반드시 응징되죠.
슈퍼맨은 미국에서 탄생되어 세계를 수호하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미국의 대가리겪인 백악관은 트럼프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가리에 수구개꼴통놈이 딱 자리잡고 미국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미국은 육신이요. 백악관은 미국의 대가리라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대가리에 수구개꼴통놈 트럼프가 마귀처럼 앉아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대가리 즉 영혼이 바뀌니 세계가 바뀝니다.
윤어게인들은 트럼프가 윤두창을 구하러 올거라며 잔뜩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는 반대로 대한민국이 트럼프를 때려잡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오늘 윤두창 구형하는 날입니다. 사형을 때려서 미국의 트럼프와 영혼의 전면전을 펼쳤으면 합니다.
트럼프가 윤두창을 구하러 오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트럼프를 때려잡는 모습을 기대하는 것이죠.
사실상 세계최강 미국 , 그리고 그 대가리겪인 트럼프를 막을 놈은 세계에 없습니다. 오히려 푸틴이나 중국을 끌어들여 세력을 넗히고 있습니다.
한편의 영화같다는 느낌입니다.
그 막강한 트럼프를 누가 떄려잡을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이 문화로 , 영혼으로 트럼프를 때려잡을 수 있다고 봅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입니다. 대한민국은 다윗과 같이 작고 연약하지만 지혜가 있는 자고 , 트럼프는 강하고 커서 골리앗과 같은 모습니다.
세계에서 아무도 대적할자 없다며 포기할 순 없죠. 대한민국이 트럼프의 영혼을 후려 쳐서 급기야 ,
우리가 윤두창을 깜빵에 집어 쳐넣고 후려조지듯 세계적으로 트럼프를 문화로 영혼으로 후려쳐서 깜빵에 집어 넣는 그림을 상상합니다.
인류는 , 지구는 다시 세계평화와 밝은 미래를 꿈꾸며 , 국제질서를 다시 정립하고 , 지구환경을 보호하며 , 인권을 중시하고 , 공정한 경쟁을 하며 , 희망찬 ai시대를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