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권력기관 방첩사, 계엄 여파로 49년 만에 역사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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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권력기관 방첩사, 계엄 여파로 49년 만에 역사 속으로

라이온맨킹 0 9,581 01.08 16:56

 

 

보안사→기무사→안보사→방첩사…변곡마다 이름만 바꿔 기능 유지하다 결국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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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방첩·보안부터 수사와 신원조사까지 막강한 권한을 쥐었던 국군방첩사령부가 49년 만에 해체된다.

방첩사는 정치적 논란이 있을 때마다 얼굴을 바꾸면서도 핵심 기능들은 한 번도 내려놓은 적이 없었지만, 계엄 사태로 인해 결국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

방첩사의 모태는 1980년 신군부 권력 장악에 막후 역할을 했던 국군보안사령부다. 1950년 특무부대로 시작해 육·해·공군에 보안부대로 나뉘어 있던 것을 1977년 10월 통합한 것이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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