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석유를 노리고 베네수엘라 공격함으로 해서
남미 대부분 국가들에서 반미 더욱 커짐.
그린란드 점령 추진중이라
유럽 대다수 나라들에서 반미 커질 것.
미국은 미쳐날뛰고 있고
(단지 트럼프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 자체의 문제.)
세계가 위험해질 것인데
이를 어떻게 방어(관리)할 것인가.
어떻게 국제사회를 정상적으로 흘러가게 할 것인가.
이 시대 한국의 [천하삼분지계]
1. 미국 + 몇나라
2. 중국 + 몇나라
3. 한국 + 러시아 + 인도 + 아세안 + 남미 + 유럽 여러나라 + 중동 여러나라 + 아프리카 여러나라 등등
세상을 '미중 패권경쟁'이 아니라
크게보아 이와같은 3개의 구도를 만들고
UN 등 국제기구가 미국이나 중국 같은 어떤 특정국의 비정상적 과도한 입김에서 벗어나서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 한다.
미국도 중국도 세계 리더국이 될 자격 없다는 것이
이미 많이 드러났다 할 것이며
한국이 현재 최강국 아니지만
세계 운영의 중심국 될 수 있을 것임.
그리고
이미 문재인정부 5년간
이러한 구도의 바탕을 많이 형성시켜 놓은 바 있으며
섞열이 3년간 손해를 많이 봤지만
현정부가 잘 하면 급속히 회복하고
더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음.
세계인들 전체적인 관점에서 보아도 미국, 중국 같은 패권국이 아니라
한국처럼 평화를 추구하는 나라가 리더국이 되는 것이 좋을 것.
(물론 미국, 중국을 맹목적으로 적대시하자는 것 전혀 아니며
세계 운영(관리)의 중심이 한국이 되어야 한다는 것.)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