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장동혁 쇄신안에 "철 지난 사과…'尹 절연'도 없어"

시사

민주, 장동혁 쇄신안에 "철 지난 사과…'尹 절연'도 없어"

라이온맨킹 0 36,984 01.07 14:59

 

 

 

"폭정·독재 운운 속내는 민생 발목잡기"
"당명 개정? 환복하면 몸 깨끗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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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당 쇄신안을 발표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국회=신진환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쇄신안을 두고 조목조목 파고들어 혹평하면서 실천을 주문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장 대표가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라며 윤석열의 위헌·불법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했지만 끝끝내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 정도로 치부하며 책임은 인정하지 않았다"라며 "민주주의를 파괴한 불법적인 비상계엄이 '상황에 맞는' 경우는 대체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배우자 김건희 씨와 절연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에는 '찐윤' 인사가 배치되고, 반탄파 인사들은 아직도 '윤어게인'을 외치며 내란에 동조하고 있다"라며 "말뿐인 계엄 사과가 과거 윤석열의 '개 사과'와 다를 것이 무엇이겠나"라고 되물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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