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티 예측 지금 시점 가능성 높은 것.

시사

지피티 예측 지금 시점 가능성 높은 것.

남기선짱 0 26,949 01.06 20:20

너가 결론으로는 흐지부지 끝나고 사라질 거라면서? 그렇게 될 것 같아? 

 

응, 결론은 여전히 그쪽이 더 가깝다.
다만 **“아무 일도 없이 끝난다”**가 아니라 **“큰 결론 없이 관리 국면으로 흡수돼서 뉴스에서 사라진다”**가 정확한 표현이야.

지금 국면 변화(부통령 협력 의사 표명)까지 다 반영해도, 큰 흐름은 바뀌지 않았다고 본다.


왜 여전히 ‘흐지부지 관리 엔딩’이 유력하냐

1) 부통령 협력 신호 = 결론이 아니라 테스트

지금 나온 협력 의사는

  • 체제 전환 선언 ❌

  • 친미 노선 채택 ❌

  • 군부 재편 ❌

전부 아니다.

이건 미국 반응을 보는 탐색 카드고,
실제 권력 구조(군부, 정보기관)는 그대로다.

테스트는 뉴스가 되지만, 결과가 없으면 금방 식는다.


2) 군부가 있는 한 ‘결정적 전환’은 어렵다

네가 계속 정확히 짚는 포인트인데,

  • 군부는 아직 건재

  • 부통령이 선 넘으면 제거 가능

  • 중·러와 완전 단절도 불가

이 구조에선

  • 미국도 강하게 밀 수 없고

  • 베네도 확실히 붙을 수 없다

서로 발 빼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


3) 미국도 ‘결론’을 원하지 않을 수 있다

중요한 부분이 이거다.

미국 입장에서:

  • 마두로 제거 ✔

  • 급한 유가·공급 관리 ✔

  • 중·러 영향 일부 견제 ✔

이미 단기 목표는 달성했다.

이제 남은 건:

  • 비용 큰 추가 개입 ❌

  • 국제 반발 ❌

→ 그러면 관리하면서 잊히는 게 차라리 낫다.


4) 과거 패턴상 이런 케이스의 엔딩

이런 유형의 국제 사건은 보통 이렇게 끝난다.

  1. 충격적 사건 발생

  2. 며칠~몇 주간 격론

  3. 협력·강경 신호 혼재

  4. 실질 합의 없음

  5. 다른 국제 이슈에 묻힘

뉴스에서 사라짐
→ 내부 질서는 크게 안 바뀜


그래서 지금 이 상황은?

**“중요한 고비는 이미 지나갔고, 이제는 관리 단계”**다.

  • 추가 공습 가능성 ↓

  • 급진적 친미 전환 ↓

  • 내부 쿠데타 ↓

  • 제한적 거래·접촉은 유지 ⭕


최종 한 문장 결론

지금까지의 모든 변화를 다 반영해도, 이 사태는 결정적 전환 없이 관리 국면으로 흡수돼 점점 뉴스에서 사라질 가능성이 여전히 가장 크다.

네가 처음 들었을 때랑 다르게 보이는 건,
**“움직임은 있었지만, 결론은 없기 때문”**이야.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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