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30남성의 세대에는 확실히 여성이 우위에 서게 될 듯.

시사

현재 2030남성의 세대에는 확실히 여성이 우위에 서게 될 듯.

헉냠쩝꿀 0 64,449 01.06 11:57
정치판의 전제

정치는 제로섬이다.

조직이 유리하다.

 

위의 두 전제로 볼 때에 2030남성의 미래는 암울합니다.

현재 자신들이 한탄하는 내용이 그들 입장에서 악화일로로 치달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2030여성과 남성이 구분되는 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개딸로 일컬어지는 2030여성은 더민주에 대한 확고한 지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더민주가 대세인 지금 이는 2030여성을 위한 정책이 입안될 가능성이 2030남성을 위한 정책보다 높습니다.

더군다나 탄핵국면에서 상당한 존재감을 보였지요.

개딸이라는 표현으로 볼 때에 조직력도 왠만하다고 여겨집니다.

 

반면에 2030남성은 지지하는 정당/세력이 개혁신당으로 대표가 되는 것부터가 문제입니다.

탄핵국면과 같이 중요한 국면에서 보여준 폭력성이 그들의 집단을 대표합니다.

그들이 폭력을 보여준 그 때에는 비록 그들이 탄핵에 반대하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탄핵을 반대하는 정치세력과 일정부분 연계가 있다고 여겨지기도 하죠.

결정적으로 조직력이 없다시피합니다.

더군다나 그들이 지지하는 정치세력/인물이 분열의 정치를 하기 때문에 왠만한 다른 모든 정치세력에 대하여 적대적입니다.

 

2030여성이 지지하는 더민주

2030남성이 지지하는 개혁신당

정치는 제로섬이므로 누가 하나를 가져가면 어디에선가는 하나를 빼앗기게 되는데 이 둘 중 선택해야한다면 결과는 명료하죠.

훨씬 더 조직되어 있는 개딸들이 영향력과 인재를 계속 그것도 더민주에서 배출하게 될 것이니까요.

 

물론 기득권에 적대적인 것은 2030으로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도 그랬고, 젊어서 논리가 부족하더라도 "정의"라는 측면이든 무엇이든 대의명분을 내세우면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긴 하거든요.

그런데, 그들이 내세우는 대의명분이 자신들이 피해자라는 논리 이외에 어떻게 해달라는 말이 없습니다.

피해자라면 어떻게 구제해달라는 각론이 없어요.

기본적으로 그들의 대표대리인 격인 이준석을 통한 법률의 제안이 없습니다.

 

586,686이 젊은 시절 민주화를 위해서 대통령 직선제와 같은 구체적인 요구를 한 것에 비교가 되요.

수 년 간 지켜본 결과 딱히 개선되지도 않고 있고요.

하나 둘씩 시나브로 자신의 권리를 거래도 못해보고 빼앗기겠죠.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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