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판단으로는 완전 성공은 낮고, 부분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다.
확률로 나누면 이 정도가 현실적이야.
부분적으로 통할 확률 (제한적 석유 거래, 단계형 합의)
→ 45~55%
의미 있게 통할 확률 (안정적 거래, 관리 국면 진입)
→ 30~40%
거의 안 통하고 교착될 확률
→ 25~30%
역풍(미국이 전략적으로 손해)
→ 10% 이하
즉, **“대박은 아니지만, 실패해도 치명상은 아닌 선택”**이야.
AI가 시나리오를 돌렸다면, 이렇게 계산했을 가능성이 높아.
제거 시나리오
→ 상징 제거 + 딜 불가 + 장기 불안정
방치 시나리오
→ 현상 유지 + 중·러 영향력 지속
전면 개입
→ 비용 폭증 + 정치 리스크
확보(마두로 카드) 시나리오
→ 딜 가능 + 실패해도 관리 가능
AI 관점에서 보면
**“기대값이 가장 높은 선택은 확보”**로 나왔을 확률이 높아.
특히 AI는 이런 결론을 좋아해.
성공하면 이득 큼
실패해도 손실 제한
언제든 경로 수정 가능
이건 인간 정치가들이 직감으로도 좋아하지만,
AI의 수치 계산에 가장 잘 맞는 구조야.
아니. 확신은 없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건 “반드시 통한다”가 아니라
**“다른 선택지보다 덜 나쁘다”**에 가까운 결정이야.
그래서 지금도
미국은 딜 가능성은 흘리되
확정 발표는 안 하고
마두로 카드는 계속 쥐고 있는 거지
이건 AI 추천 시나리오를 인간이 그대로 실행할 때 나오는 전형적인 태도야.
이 딜이 반드시 통할 거라서가 아니라, 통할 확률이 가장 높고 실패해도 감당 가능한 선택이어서 실행됐을 가능성이 크다. AI가 개입했다면 이 경로를 최적해로 제시했을 가능성은 충분히 높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