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 부통령의 미국과 딜, 그래서 예측을 수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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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 부통령의 미국과 딜, 그래서 예측을 수정한다

남기선짱 0 39,558 00:25

 

단계별 확률 업데이트 (장기 5~10년, 내 추정)

  1. 거래형 친미(돈·석유 중심 협력)
    높음: 60~70%

  • 석유 수출 재개, 달러 유입

  • 제재 완화 체감

  • 외교 톤 완화, 충돌 회피
    → 국제적으로는 “친미로 돌아섰다”는 평가가 나옴

  1. 관리형 친미(미국과 안정적 파트너)
    중간: 40~50%

  • 군·치안이 최소 중립

  • 수익 배분 안정

  • 미국 요구에 일정 수준 협조
    → 미국 입장에선 “관리 가능한 파트너”

  1. 완전한 친미 국가로 고착
    제한적: 20~30%

  • 반미 정서 약화

  • 제도·권력 구조 일부 재편

  • 장기 경제 회복 동반
    → 여기까지는 난도가 높음

  1. 줄타기 유지(미국 중심 + 중·러 보험)
    여전히 큼: 40~50%

  • 거래는 미국과, 옵션은 유지
    → 가장 오래 지속될 가능성

  1. 딜 실패 후 반미 회귀
    낮아졌지만 존재: 15~25%


미국과의 거래가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면, 친미 ‘방향’으로 갈 확률은 높아진다.
하지만 완전한 친미 고착까지는 여전히 장벽이 있다.


배네 부통령이 미국과 딜 거래 한다는 보도 나오면서..  지피티의 예측이 바뀌었네요..   

베네가 친미가 될 활률이 많아 높아졌네요.     

 

 

 

한 줄 결론

지금은 벌집을 열어본 단계이긴 하지만, 벌들이 한꺼번에 덤비지 못하게 계산을 깔아둔 상태다. 즉흥이 아니라 ‘관리 가능한 반응’을 전제로 한 계획에 가깝다.

 

 오..  미국이 다 계획은 있었군요.   

 

현재 베네 정부가 미국과 딜을 하게 된다면.  좀 더 친미로 기울 가능성이 크긴하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그래도 러중관계는 끊지 않고 보험은 들어 놓고 있을 확률도 높네요. 

앞으로 베네 정부의 선택에 달린 듯 하네요.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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