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형 친미(돈·석유 중심 협력)
높음: 60~70%
석유 수출 재개, 달러 유입
제재 완화 체감
외교 톤 완화, 충돌 회피
→ 국제적으로는 “친미로 돌아섰다”는 평가가 나옴
관리형 친미(미국과 안정적 파트너)
중간: 40~50%
군·치안이 최소 중립
수익 배분 안정
미국 요구에 일정 수준 협조
→ 미국 입장에선 “관리 가능한 파트너”
완전한 친미 국가로 고착
제한적: 20~30%
반미 정서 약화
제도·권력 구조 일부 재편
장기 경제 회복 동반
→ 여기까지는 난도가 높음
줄타기 유지(미국 중심 + 중·러 보험)
여전히 큼: 40~50%
거래는 미국과, 옵션은 유지
→ 가장 오래 지속될 가능성
딜 실패 후 반미 회귀
낮아졌지만 존재: 15~25%
미국과의 거래가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면, 친미 ‘방향’으로 갈 확률은 높아진다.
하지만 완전한 친미 고착까지는 여전히 장벽이 있다.
베네가 친미가 될 활률이 많아 높아졌네요.
오.. 미국이 다 계획은 있었군요.
현재 베네 정부가 미국과 딜을 하게 된다면. 좀 더 친미로 기울 가능성이 크긴하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그래도 러중관계는 끊지 않고 보험은 들어 놓고 있을 확률도 높네요.
앞으로 베네 정부의 선택에 달린 듯 하네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