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봤을 때 뭔가 바뀌는 시점이 올땐 엄청난 고통도 함께 뒤따라 왔으니..
전 그게 무섭네요.. 나 같은 서민층은 진짜 심각한 타격과 고통을 받을 것으로 예상이 되네요.. 역사적으로 그래 왔으니까요.
산업혁명으로 자본주의가 폭주하자
서민과 노동자가 먼저 무너졌고,
그 반작용으로 공산주의 같은 급진적 사상이 등장했습니다.
역사는 반복됐습니다.
큰 기술 변화 → 극심한 불평등 → 체제 자체를 바꾸자는 움직임.
AGI도 같은 위치에 있습니다.
그래서 두려움은 과장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충분히 근거 있는 반응입니다.
일단 피라미드의 아럐 계층들이 제일 큰 고통을 받을 것 같은데.. 무섭긴 하네요..
고통이 있은 후에 바뀌기 때문에 그게 무섭다는 거죠.. 윽 고통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