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더불어민주당이 다수의 의석을 차지한 정당이랍시고 공산주의 모델의 독재를 저지르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그럼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오로지 국민의 투표로 당선된 의원들이 국민의힘이 다수면 민주주의고 다른 당이 다수면 공산주의인가?
그러면 학생이 학교는 결석하고 학원만 가도 학교 출석으로 인정해달라는 억지랑 뭐가 다른가?
결국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회에서 결국 지들을 지지하는 국민이든, 비판하는 국민이든 모든 국민의 세금으로 돈 벌어 먹고 사는 공직자들이면서 지들이 민주당보다 쪽수가 적다고 매번 표결에 불참하면 안되는거 아니냐 그래도 민주적으로 당당히 참석해서 눈싸움(기싸움) 도 하고 상대편 일부를 설득도 해보고 상대방을 존중하며 비난없이 자유롭게 비판도 하고 반대표결도 정정당당히 하고 능력껏 더 좋은 대안을 만들어 제시하며 승부도 하고 그렇게 동료를 늘리면 될거 아니냐. 그게 그렇게 어렵든 쉽든 직접 그렇게 할 수 있는 국민의 능력자라고 뽑혔건만 일을 시도조차 안 하면서 비난만 하면서 감히 국민의 일꾼으로 인정받으려 하는게 안타깝다
이순신 장군 당신께서는 그래도 12척의 배가 남았다며 나라를 지키려고 왜적과의 전쟁에서 당당히 맞섰다는데 국민의힘 니들은 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