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베가 거꾸로 항소했습니다. 항소해도 형법에 따라 1심보다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유죄판결 받더라도 검찰은 상고 할 수 없는 안전장치가 있죠.
불량한 검찰이 물에 빠진 싸0지 없는 년을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 놓으라며 날뛰는 격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불량한 검찰과 싸0지 없는 년이 물고 뜯는 동물의 왕국입니다.
둘다 후려조져야 할 법무장관은 애매한 선택을 했습니다. 니네끼리 해결해라 했습니다.
나베가 살아 돌아왔으니 국짐을 나베중심으로 조지고 , 검찰은 검찰대로 조지고 , 법무장관은 이런 개싸움을 연출했으므로 적당히 사용하다 짤라야 합니다.
그러고 보니 나쁘지 않은 시나리오 입니다. 3자를 한방에 편하게 날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베같은 0친년을 국짐에 던져놓고 나베에 수구개꼴통놈들이 꼬이면 이때다 하고 후려치는 거죠. 나베만 때려잡으면 수두록하게 때려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베 요즘 독기가 잔뜩 올라서 국짐에 별로 도움될거 같지 않고 , 그래서 살려두고 계속 후려치면서 덩달아 국짐까지 얻어터지는 효과를 노려야 할 것입니다.
나베는 이성을 잃은 모습입니다. 국짐에게는 달콤한 독약이 될 겁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