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사나이’ 유승민 “이젠 한국 체육 기적 만들겠다 권위 벗은 하드워커로”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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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2 08:44
가평 자라섬은 남이섬보다 1.5배 큰 땅이지만 개발에서 소외된 황무지였다. 해방 전후엔 중국인들이 수박 참외농사를 짓고 살아 중국섬으로 불렸다. 40여 년 지난 1986년이 되어서야 가평군이 자라처럼 생긴 산과 자라목이 있는 마을을 바라본다 하여 '자라섬'이라 이름 붙였다. 지금은 오토캠핑의 성지이자 국제 재즈 페스티벌로 유명해진 아름다운 섬은 봄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