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다보스 포럼 참석 5박 7일간 유럽 출장길 올라
진수
0
163
2025.04.30 07:55
아시아투데이 이대희 기자 = 고양특례시가 장애인 활동지원과 관련해 예산부담이 가중되고 있어 국도비 지원 확대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여건을 고려한 예산부담비율 조절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24일 고양시에 따르면 올해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예산은 766억원에 이른다. 이는 시 장애인복지 전체 예산 1694억원 중 절반 수준인 45%를 차지하는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