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추영우, 짝눈 사람들은 다 잘생겼어 (‘중증외상센터’ 포토타임) [SS쇼캠]
진수
0
164
2025.04.30 07:54
김문길 한일문화연구소장이 최근 일본을 다녀와 조선 통신사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 알렸다.
23일 김 소장은 임진왜란 때 조선통신사로 일본에 갔다가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역관(譯官) 최천종(崔天宗)과 부관 김한중(金漢重)의 유해를 고국으로 옮겨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통신사는 조선국왕이 일본의 에도에 파견한 교린 사절로 한국과 일본 문화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