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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지르고 세로질러봤습니다
愛Lov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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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3
2025.04.05 11:09
윤석열이 물러나는구나
석별의 정 있었는지
열띤 작별을 보내본다
꺼지지 않는 태양처럼
저 멀리서 빛나던 명예.
간밤에 잠은 잘 잤느냐
다시 봄이 오고 있는 와중에
독에 든 쥐새끼는 요란한데
재를 끼얹어도 죽지 않더라
자유 잃은 기분은 어떠냐면서
넌덜머리 났던 거짓과 독선자를
혼내는건 옳은 국민과 법 뿐이라
나는 그만 울어버렸다. 하물며
야생에도 뭔가 규칙이 있듯이
돼지고기 따위에도 요리법이 있더라;
[출처 :
오유-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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