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 vs 자멸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
코리아
|
메일서비스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시사
시사
희생 vs 자멸
무심하심
0
59,370
2024.06.11 22:48
민주주의는 헤아릴 수 없는 피로 성장한다.
민주주의 하에서 고귀한 인격들이 자라난다.
자본주의가 병립하고, 이내 천박해진다.
자본이 자본을 키우고 권력으로 굳어진다.
민주주의.
나는 그것을 민본주의라 말하고 싶다.
이유없이 힘없이 밟히던 내가
주인임을 알게 된다면
나를 위해 희생한
선열의 뜻을 알게 된다면
자본과 권력의 패악질은
자멸의 순리로 사라질지니
희생할 줄 아는 민본주의자는
자멸하는 자들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출처 :
오유-시사
]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시사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7.26
진짜 너무하셨네. 유시민님.
07.26
김난희 이 사람은 끝까지....
07.26
정청래를 왜 지지하는지 모른다라..
07.26
WWE AAA 베라노 드 에스칸델로 20226 1주차 간략결과
07.26
AEW 리뎀션 2026 최종대진표(한국 내일 7시 프리쇼)
07.26
베이비시터 월급 대략 얼마쯤임?.JPG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356 명
오늘 방문자
9,123 명
어제 방문자
9,307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6,177,622 명
전체 게시물
133,358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