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 "특검추천 세밀하게 살피지 못해 유감‥음모론은 안타까워"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메일서비스
|
코리아닷미
|
코리아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시사
시사
이성윤 "특검추천 세밀하게 살피지 못해 유감‥음모론은 안타까워"
라이온맨킹
0
60,985
02.09 12:46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이성윤 최고위원
'쌍방울 대북 송금사건' 변호를 맡았던 전준철 변호사를 2차 종합 특검 후보로 추천한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좀 더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최고위원은 오늘 오전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전준철 변호사가 법무법인 소속으로 쌍방울 사건에 이름을 올린 건 동료 변호인 요청이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쌍방울 임직원의 횡령·배임에 대한 것이었지 김성태 전 회장과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전 변호사는 검사 시절 '김건희 주가조작 사건'과 '한동훈 채널A사건'을 저와 함께 담당해 윤석열 정권에서 압수수색을 당하는 등 탄압을 당했다"고 부연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누구보다 윤석열, 김건희에 맞서 왔던 사람"이라며 "이런 삶의 궤적을 보면 저의 특검 추천 과정에서 정치적 음모론 제기되는 것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
]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시사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4.27
장마감 주도테마 대장주 요약 2026년 4월 27일
04.27
'대장동 그분'이 사실은 이재명이 아니라 검찰 관련 누군가라는
04.27
TK PK 선거가 힘들어진 원인은 민주당 우세지역 홀대가 핵심이라 봅니다
04.27
유시민, 1인 1표제 그것도 웃긴게...
04.27
윤어게인 리박스쿨 부정선거 및 망상적 음모론 추종 광신도 평균 크라쓰
04.27
공천에 대한 개인적 견해...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314 명
오늘 방문자
7,126 명
어제 방문자
7,743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5,079,274 명
전체 게시물
125,050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