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가 행한 행위를 보고.

시사

한덕수가 행한 행위를 보고.

예날 0 66,918 01.21 16:16

요근래 

수영장도 가고 돈가스도 먹고 여유로운 생활을 즐긴다고  국민들 우라통에 자극을 준 적이 있는데요. 

국민들은 파렴치한 어떻게 저럴수가 있냐 윤석열 구형 과 판결 보고 여유생겨서 그런거 아니냐 라고 비판들 하셨는데

전 솔직히 저거 마지막 여행? 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어차피 다시는 못누룰 호사인데 평소 해보고싶은거 한것이 아닐까 하구요. 

별로 행복해 보이지 않았거든요. 

 

자기딴에는 온 우주에서 가장 불쌍한게 자기라고 생각할텐데 

그래도 사람이란게 측은지심이란게  생기긴 개뿔  그동안 한 짓거리 보면 동정심은 개나 줘라.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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