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クロの空を つらぬいて
마쿠로노 소라오 츠라누이테
커다란 하늘을 가로지르며
地球をうった いかづちは
치큐우오 우읏타 이카즈치와
지구에 내리친 천둥번개는
我ら幼い人類に
와레라 오사나이 진루이니
우리들 미숙한 인류에게
目覚めてくれと 放たれた
메자메테쿠레토 하나타레타
깨어나라고 하였다
マクロス マクロス
마크로스 마크로스
雄々しく立った若者は
오오시쿠 타앗타 와카모노와
용감하게 일어선 젊은이는
愛する人を かばいつつ
아이스루 히토오 카바이츠츠
사랑하는 사람을 감싸며
旅立つ日々を 戦いひらく
타비다츠 히비오 타타카이 히라쿠
여행하는 나날을 싸움과 함께하네
WILL YOU LOVE ME TOMORROW
闇を切り裂き 飛びゆく先は
야미오 키리사키 토비유쿠 사키와
어둠을 가르며 날아가는 앞에는
遠く輝く青い星
토오쿠 카가야쿠 아오이 호시
저멀리 빛나는 푸른 별
マクロス マクロス マクロス
마크로스 마크로스 마크로스
宇宙の子らを ひきつれて
우츄우노 코라오 히키츠레테
우주의 녀석들을 거느리며
星の彼方の 闇の中
호시노 카나타노 야미노 나카
별의 저편 어둠 속
万古に続く戦いを
바응코니 츠즈쿠 타타카이오
먼 옛날부터 계속된 싸움을
目指して飛んだ 運命さだめの矢
메자시테 토은다 사다메노 야
깨닫고 날아오른 숙명의 화살
マクロス マクロス
마크로스 마크로스
淡い陽ざしと 子守唄
아와이 히자시토 코모리우타
옅은 햇살과 자장가
赤子の眠り 母の胸
아카고노 네무리 하하노 무네
잠자는 갓난아기 어머니의 품
愛する日々を 戦い守る
아이스루 히비오 타타카이 마모루
사랑하는 나날을 싸우며 지키네
WILL YOU LOVE ME TOMORROW
闇を切り裂き 伸びゆく光
야미오 키리사키 노비유쿠 히카리
어둠을 가르며 자라나는 빛
輝き満ちる日はいつか
카가야키 미치루 히와 이츠카
가득히 빛나는 날은 언젠가
マクロス マクロス マクロス
마크로스 마크로스 마크로스
요상하게 분위기가 맞는기분은 저만의 기분이탓 꺄르르르르 내란종식~ 적폐청산~~~ 내에~라안~ 조옹~시익!
한국어를 모르는 2찍 윤어게인 리박스쿨 및 4찍 일뽕 서윗 캄포티 에게 바칩니다 꺄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
-이렇게 쉬운방식으로 쉬운언어로 하는게 선동(팩트싸움이 아님 애초에 팩트엔 관심도없는 사람이 부지기수)-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