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이런 방송에 지식인들이 나와서 문제점을 지적했을때는 버스가 지나가도 한참 지난격이고 질병으로 치면
말기에 해당해서 병이 체내에 침식돼고 침윤돼서 고착화된 시기죠....
이런걸 개혁하려면 최소한 "아프니까 청춘이다"(난도 난도 페르난도 개객끼) 같은 소리가 나올시절에 했어야한다고 봅니다....
그래도 제대로 개혁을 안했지만.... 지금에라도 정신차리고 제대로 극약처방이라도 써서 개혁을 해야합니다.
솔까말 이런 사회속에서 성장해서 성향이 고착화된 세대는 교육같은 방식으로 다시 돌리기 불가능합니다.
방법은 그것들이 고착화됀 질병을 옮기며 사회를 병들어가게 하는 온갖 위법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죄 뿐.
그것들이랑 대화한다고, 설득한다고, 교육한다고 다시돌아올게 아닙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