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결만이 답!!

시사

단결만이 답!!

amanokawa 0 68,972 2024.02.10 19:38
“계파를 가르고 출신을 질 여유가 없다”면서 “친명, 비명 나누는 것은 소명을 외면하는 죄악”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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