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
메일서비스
|
코리아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시사
시사
채
愛Loveyou
0
77,463
2024.07.01 21:31
(채) 못 다 핀 꽃
한 송이로 스러진 사람
(수)없이 품었던
그 젊은님의 마음 한 가운데
(근)처에는 고향땅
밟을 그리움이 있었으리라
(상)처 입은 그의 몸과
마음에 깊은 억울한
(병)치레를 연일(連日)
알린들 낫게 할 방법은 없는가?
(님)을 모르는 이들도
님을 향해 눈물 짓는데
(의)로운 뜻을 보내고 있건만
(억)울한 님의 아픔에
감히 울부짖어도
(울)음을 본체만체 하는
이들은 여전히 꼿꼿합니다.
(한) 나라에서 태어나고
자란 국민 중 고작 한 명이지만
(죽)음에 더이상
조롱과 멸시는 없길 기원합니다
(음)울(陰鬱) 이 희망을
덮어씌운듯한 이 나라는
(을)씨년스러운
정쟁(政爭) 뿐이로군요.
(모)든게 헛돌아가는듯 합니다.
(욕)심이라면 부리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억울함을 푸는 길은
욕심이 아닙니다.
(지)혜(智慧) 로써
나쁜이를 이겨내는 민초(民草) 로써
(말) 조차 헛되이 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한 마디 말이라도
하는 저도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
]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시사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7.14
김민석을 미는자들은 왜 하나같이 보완수사권 존치를 주장하는가?
07.14
예상대로 전당대회 끝나도 큰일일거같네요
07.14
민주주의 다수결도 무시하는 민주당 누구를 위한 당이냐?
07.14
지극히 개인적인 시각의 조국 관련글
07.14
다시 보는 강득구 글입니다
07.14
작업치는 사람들은 이런걸 바라는 거겠지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660 명
오늘 방문자
10,407 명
어제 방문자
8,213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6,048,260 명
전체 게시물
132,127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