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는 명태균이 무서웠다?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
|
메일서비스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시사
시사
김건희는 명태균이 무서웠다?
전피디
0
77,089
2025.02.06 10:05
어제, JTBC에서 김용현의 진술을 보도했다.
김용현은 윤석열이 11월 24일,
"'명태균 공천개입 사건'을 언급하며, '비상대책'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진술을 두 번이나 반복했다고 한다.
11월 24일은 12.3쿠데타 10일 전이다.
또, 12월 3일은 명태균이 구속기소 된 날이다.
김건희는 명태균이 무서웠고,
윤석열은 김건희가 무서웠던 것은 아닐까?
[출처 :
오유-시사
]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시사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9.08
조국 페북글 및 웹자보화
09.08
김영란법 완화하자는데 이건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요
09.08
한동훈에게 판례를 들어가면서 비웃는 영상
09.07
이 대통령, 북미대화 재개 강조…“한국이 페이스메이커 역할”
09.08
260907 WWE 러 간략결과
09.08
캐나다 단풍남자 아이러브유 김치 모음집 와우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225 명
오늘 방문자
76,476 명
어제 방문자
141,057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6,899,711 명
전체 게시물
136,984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