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명 친명 구도로 만든 것의 후과

시사

반명 친명 구도로 만든 것의 후과

콰이어 0 73,235 11:11

제 관점은 단순한데 이건 그저 민주당에서 철마다 벌어지는 현상이고

 

나문지나 문꿀오소리나 이낙연과 도깨비나 그런류, (지지세를 업고 몰려든 인간들) 사이에, 기존 분탕세력이 달라붙은 상황이라고 봄.

 

당 대표 선거에서 김민석이 반명 친명 구도를 통해 이들을 자기 세를 불리는데 이용하는 바람에 상황이 증폭되었죠. 

 

반공드라마 같은데서도 완장차고 설치는 사람 꼭 있잖습니까. 

 

수많은 친명을 자처하는 유투버들이나 몇몇 정치인들은 그런 정신 상태라고 생각함. 

 

그런 사람이 어떤 일을 저지르냐면, 이상호 기자가 만든 사건이 대표적인 예죠. 백낙청인가 하는 사람도 비슷한 상태라고 봅니다.  

 

 

기존 분탕세력의 행동은 마찬가지로 단순합니다.

 

'지지자임을 자처하며 누군가를 매장하는데 힘쓴다.' 지지 대상은 대통령같은 사람이고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사람을 씀.

 

이재명 지지자라고 주장하면서 유시민 매장하는데 힘쓰는 거죠. (지레에 비유하여 이재명을 받침점 유시민을 작용점이라고 했었습니다. 문조털래유가 그런 거라고 봄)

 

그럼 반명 친명 구도로 갈라놓은 상황에서는 완장 찬 정신 상태인 사람들이 공격을 하게 됩니다.  

 

그런 구도로 설계했다고 생각합니다.  

 

완장 찬 정신상태인지 아닌지는 좀 구분이 되는 거 같아요, 글을 살펴보면 해석과 사실을 혼동하고 있는 경우를 보입니다. 작은 단편적인 사실의 편린을 붙잡고 확대해석하여 자기 정신 상태에 끼워맞춥니다.  

 

 

그래서 아래 게시글 보다보니 반명으로 몰려서 섭섭하신 분도 계시던데

 

그냥 그렇게 설계한 겁니다. 

 

걔들이 그렇게 만든다고 자신이 달리지는 건 아니니까, 굳이 입증하려 노력할 필요 없습니다. 

 

그럼 말려들었다고 생각하고 십자가 밟기같이 조건을 붙일 뿐이죠. 

 

애초 그 구조가 허위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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