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출발하는 검단구의 초대 구청장은,
20년, 30년 뒤의 검단을 내다보며 미래를 설계하는 자리입니다.
초대 구청장은 주민과 인천광역시, 그리고 국회와 협력해 산적한 현안을 하나씩 풀어가고, 검단의 미래를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설계하며 그 결과에 끝까지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단절, 병목, 고립 ,격차, 불평등을 줄이는 정주환경의 긴급 현안부터 큰 맥락과 긴 호흡의 현안까지 아우르는 전략적 마인드로 행정을 수행해야 합니다.
검단구가 직면한 현실은 한 사람의 의지나 계획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구청장의 권한을 넘어서는 문제일수록 어디와 협력하고 누구와 조율해야 하는지 아는 경험과 전문성이 필요합니다.
저 허숙정은 21대 국회의원으로 일하며, 중앙정부와 인천광역시 그리고 현장의 행정을 연결해 온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그 기준과 원칙 위에서, 구청이 책임질 수 있는 일부터 구석구석 꼼꼼하게 살피며 검단 구민의 삶을 지키겠습니다.
① 돌봄은 구청이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집니다.
돌봄·복지·보건은 도움이 필요한 순간,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행정이어야 합니다.
가장 필요한 순간에, 가장 가까이에서 작동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아이 돌봄부터 어르신, 장애인, 1인 가구까지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삶의 공백을 메우겠습니다.
② 생활 안전은 주민과 함께 구청이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통학로, 보행로, 노후 시설처럼 당장 위험한 곳부터 고치는 일은 주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한 구청장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인천시·정부와 협력하되, 어디부터 고칠지는 주민과 함께 결정하겠습니다. 예방할 수 있는 작은 위험부터 줄여 일상의 안전을 지키겠습니다.
③ 교통은 대중교통 중심으로, 철도망까지 함께 풀겠습니다
교통은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버스 노선, 배차 간격, 환승 체계는 인천광역시와의 협의없이는 구청 단독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대중교통 중심의 꼼꼼하고 쾌적한 교통정책을 세우고, 검단의 교통 문제들을 정리해 실제 정책에 반영되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인천시와 정부를 상대로 끝까지 협의하겠습니다.
아울러 9호선 직결을 비롯한 철도망 확충과 광역 교통망 연계 문제도 결과로 이어지도록 책임 있게 챙기겠습니다.
④ 일자리는 구청이 설계하고, 시와 함께 키웁니다.
지역의 일자리는 구청이 중심을 잡고 설계하되, 인천광역시와 중앙정부의 사업을 연결해 지속 가능한 구조로 키워야 합니다.
청년뿐 아니라 활력 있는 노령층과 경력 단절 인력까지, 경제활동인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겠습니다.
청년부터 중장년, 노령층까지 검단에서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⑤ 문화와 여가는 주민과 함께 만듭니다.
문화와 여가는 특정한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돌봄과 안전처럼
삶의 질을 키워주는 도시가 갖추어야 할 인프라입니다.
저 허숙정은 보여주기식 대형 시설보다 집 가까운 쉼터와 생활,문화공간부터 확충하고, 주민 모두가 일상에서 쉬고 만나는 생활권 문화·여가 공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⑥ 교육과 평생학습은 끊기지 않게 연결하겠습니다.
학교 교육은 교육청의 역할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나 방과 후 돌봄, 평생학습, 재취업 교육은 구청의 책임 영역입니다.
저 허숙정은 돌봄부터 평생교육, 재취업 교육까지 교육청·대학·지역 기관과 함께 연결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이어지는 배움의 길을 만들겠습니다.
⑦ 행정은 주민과 함께 결정하겠습니다.
행정은 책상에서 시작하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현장에서 의견을 듣고 조정하며 그 과정과 결과를 책임지는 일입니다.
갈등을 피하지 않겠습니다.
조정과 합의로 풀겠습니다.
주민의 참여가 결과로 이어지는 주민 참여 행정을 만들겠습니다.
검단 구민들의 삶을 책임지고 싶은 저 허숙정의 약속이지만, 이 약속은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는 완성될 수 없습니다.
검단의 문제를 함께 말하고, 함께 결정하며, 함께 책임지는 과정에
저 허숙정이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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