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과 나무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
메일서비스
|
코리아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시사
시사
계절과 나무
펀치캥거루
0
21,637
2025.03.09 11:02
세상이 무너져간다
아니, 무너졌다
교과서로 배운 모든 윤리와 규범이
사실 세상은 질서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고
무법지대와 혼란을
또다른 이름으로 치환하여 유지되는 것이라고.
수많은 아픔과 죽음과 절망이 비춰지고
살에 와닿고 뼈에 새겨진다
그리고 피가 끓는다
어쩌면 이와 같은 역사적 반복이
계절처럼 사라지지 않음을,
단지 나무처럼 버티고 또 버틸 뿐이라는걸
매일 체감한다
[출처 :
오유-시사
]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시사
+
Posts
07.27
AEW 리뎀션 2026 간략결과
07.27
7월 4주차 베스트모음
07.27
뜨거운 숟가락을 설탕에 꽂으면
07.27
치킨집에 함부로 클레임 걸면
07.27
순한 치와와 보고 가세요...
07.27
[베스트펌] 발등에 불 떨어진건 알겠는데요...버스는 이미 떠났지 싶어요
07.27
계속 의외라는 반응 나온 어제자 나혼자산다 던 편.jpg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346 명
오늘 방문자
7,084 명
어제 방문자
12,365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6,187,948 명
전체 게시물
133,394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