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과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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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과 나무
펀치캥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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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49
2025.03.09 11:02
세상이 무너져간다
아니, 무너졌다
교과서로 배운 모든 윤리와 규범이
사실 세상은 질서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고
무법지대와 혼란을
또다른 이름으로 치환하여 유지되는 것이라고.
수많은 아픔과 죽음과 절망이 비춰지고
살에 와닿고 뼈에 새겨진다
그리고 피가 끓는다
어쩌면 이와 같은 역사적 반복이
계절처럼 사라지지 않음을,
단지 나무처럼 버티고 또 버틸 뿐이라는걸
매일 체감한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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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8.11
차기 민주당 당대표는 총선의 지역구후보를 하향식으로 전환해야 한다.
08.11
와 여기는 아직도 이재명 좋아하네.
08.11
와~ 경기도 전현직 여성시의원들 충성경쟁하는 후보는 누구일까요?
08.11
분탕이 역대급으로 많아졌군요
08.11
난 이래서 싫더라구요.
08.11
민주당 경기지역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가 내일부터 시작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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