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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오세훈 지인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줬지만 캠프 무관”
스카이블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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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08
2024.11.24 11:19
"명태균이 오세훈 위해 조사해준다며 돈 요구…단지 정치적 팬으로서 송금"
"입금 3300만원뿐, 1억설 사실무근…김종인 비대위원장 보고됐다고 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인으로 알려진 사업가 김 모씨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측에 여론조사 비용을 냈다고 밝혔다. 다만 오 시장 선거캠프와는 무관한 일이며 오 시장의 오랜 팬인 자신이 개인적으로 비용을 댄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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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8.11
차기 민주당 당대표는 총선의 지역구후보를 하향식으로 전환해야 한다.
08.11
와 여기는 아직도 이재명 좋아하네.
08.11
와~ 경기도 전현직 여성시의원들 충성경쟁하는 후보는 누구일까요?
08.11
분탕이 역대급으로 많아졌군요
08.11
난 이래서 싫더라구요.
08.11
민주당 경기지역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가 내일부터 시작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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