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 "만감 교차한 표정…자신 고초보다 국민 걱정"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
|
코리아닷미
|
메일서비스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시사
시사
[속보] 윤, "만감 교차한 표정…자신 고초보다 국민 걱정"
한림의아들
0
30,923
2025.01.29 08:56
계엄 당시부터 유지해 오던 입장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정리한 겁니다.
석 변호사는 설 명절을 구치소에서 보내는 것과 관련해선 윤 대통령이 별다른 말은 안 했지만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을 짓는 걸로 느꼈다고도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자신의 고초엔 아무 말 않았고, 국민 생계와 청년들의 좌절을 걱정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
]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시사
+
Posts
07.19
한반도 평화법안 H.R.1841 지지 의원 52명으로 늘어
07.19
보완수사권 관련 전문가 정리
07.19
내가 겸공에서 '보완수사권이 없어지면 어떤 부작용이 생기는지에 대해'
07.19
수사 기소 분리로
07.19
자칭 어른부터 애ㅅㄲ라는것까지
07.19
[속보] 미 국무부, 북한 여행금지 1년 추가 연장…2027년 8월까지
07.19
왜 자꾸 현재의 유시민을 친명이라고 하는겁니까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192 명
오늘 방문자
2,589 명
어제 방문자
10,035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6,099,067 명
전체 게시물
132,667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