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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을 여는 최대의 이벤트가 시작되었다.
어찌이러는가?
0
48,433
2025.01.02 23:31
반만년 역사에서 탑10에 들만한
이벤트가 벌어질 날이 다가온다.
한달동안 잠못자며. .기둘겼다
막연히 그의 말로가 얼마남지않았다는
느낌같지않은 느낌이 있었는데.
스타쉽트루퍼스처럼 국민들의 수많은 희생끝에
그는 벌레들 우두머리처럼 결국 잡혀 끌려나올껏이며
그순간 그는 또한 떨고있을것이다.
며칠간 그는 술이 생각도 안날꺼다.
12월3일 여의도에 계셨던 모든이에게
감사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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