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눈물이 나더군요. 바위처럼 부르면서 탄핵가결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
코리아
|
메일서비스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시사
시사
현장에서 눈물이 나더군요. 바위처럼 부르면서 탄핵가결
sunggp135
0
76,272
2024.12.14 20:38
바위처럼. 이 노래는 예전에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가사를 찬찬히 읽으면서 따라부르니 눈물이 났어요. 뭔가 울컥하더라고요. 그리고 탄핵을 외치다가 가결 영상을 보고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여의도에 모인 모두가 바위처럼 나라의 발전을 위한 주춧돌이 된 것 같았다랄까요. 너무나 대단하시고 함께 해서 영광이었습니다.
모두가 수고하셨습니다. 미치광이 윤 씨는 이제 깜빵이나 가세요.
[출처 :
오유-시사
]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시사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4.17
검찰 조작 수사와 언론 문제 기억할 게 너무 많아서 정리 좀 했으면..
04.18
260417 WWE 스맥다운 간략결과(레슬매니아 42 1일차 전날)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4.17
장마감 주도테마 대장주 요약 2026년 4월 17일
04.18
[호르무즈] 미국은 빠지고 한국과 국제사회가 나서야
04.18
[유시민 알릴레오 북스] 판검사가 집안에 들어오면 좋은 이유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202 명
오늘 방문자
5,466 명
어제 방문자
7,112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5,002,688 명
전체 게시물
124,462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