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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당 국민의짐
암바시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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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28
2024.12.25 10:57
당원들이 선출한 당대표 한동훈을 주류세력이 날리고,
예전엔 이준석도 그랬고,
지들끼리 원내대표 추대해서 앉히고,
그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장 지명해서 당권 맡기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늘 지들끼리 밥그릇 차지.
국민들에게 미움과 원성을 듣는데도 밥그릇 차지.
이제 망하는 당인데도 밥그릇 차지.
동서고금 모두 통틀어 가장 큰 범죄로 취급하는 내란을 옹호하면서까지 지들 밥그릇.
이젠 너희들의 끝이 보인다.
계속 열심히 밥그릇 핥으면서 지내라.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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