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과 나무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메일서비스
|
코리아닷미
|
코리아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시사
시사
계절과 나무
펀치캥거루
0
21,635
2025.03.09 11:02
세상이 무너져간다
아니, 무너졌다
교과서로 배운 모든 윤리와 규범이
사실 세상은 질서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고
무법지대와 혼란을
또다른 이름으로 치환하여 유지되는 것이라고.
수많은 아픔과 죽음과 절망이 비춰지고
살에 와닿고 뼈에 새겨진다
그리고 피가 끓는다
어쩌면 이와 같은 역사적 반복이
계절처럼 사라지지 않음을,
단지 나무처럼 버티고 또 버틸 뿐이라는걸
매일 체감한다
[출처 :
오유-시사
]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시사
+
Posts
07.18
과장 진급한 사람 있는데 막내가.jpg
07.18
비 오는 날 윗집 할머니에게 온 전화
07.18
돼지 덕분에 생존한 사람
07.18
과연 콜라로 간장게장 만들면 어떻게 될까요?
07.18
열강의 추억-각방 쓰는 두 나라.manhwa
07.18
손님: 요새 피자가 좀 작아져서 나오네요 사장: 그럴리가요 잠시만요..
07.18
[7/18(토) 베스트모음] 유니클로 COOL SUMMER WEEK (0원/무료)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346 명
오늘 방문자
10,015 명
어제 방문자
9,233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6,096,458 명
전체 게시물
132,616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