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언론 뉴스토마토에서 실시한 대통령 지지율이 40%다. 리얼미터는 6주째 하락이다.
전당대회 끝나고 호남에서 9%가까이 빠지는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다.
유시민은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에 대해 비평을 했다.
그런데 뉴이재명은 유시민의 논리를 깨는 것이 아니라, 그의 ‘동기’를 어림잡고 조롱한다.
뉴이재명 학자나 비평가들은 유시민이 숨은 동기가 있다거나 무의식을 분석했다고 평론한다.
처참한 수준이다.
댓글은 더 처참하다. 지금 주장과 관계없는 오래전 사건을 끌고 와 인물부터 깎아내린다.
메시지를 반박 못하니, 메신저의 인상평가만 주야장천 하고 있다.
정청래를 찍은 46%는 반명이란다.
그러면 민주당 전당대회 참여층의 절반 가까이가 반명이라는 건가?
대한민국 국민의 60%가 반명이라는 소리인가?
유시민이 틀렸으면, 유시민의 논리를 깨라.
매우 간단한 방법이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