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 지나가는 개가 웃는다.
뭐 용서는 내몫이 아니니 맘대로 하시든지 마시든지 하시고
어설픈 용서로 계속 이모냥 이꼬라지만 반복이라면 어설픈 용서를 한 자 또한 책임에서 자유로울순 없다. 생각함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