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대안이 마련되있지도 않으면서 정부에게 책임을 떠넘기다가 실상이 만천하에 드러나. 시민들의 격렬한 비판을 받는 와중에도
여전히 자기들이 믿던대로만 관성적으로 믿어야하니
원망을 정부로 돌리네요
당신들이 그렇게 선악의 잣대로 악으로 규정하고 싶어도
사람들이 바보가 아닌이상 다들 이게 정쟁용이었다는걸 깨달아가고 포퓰리즘이었다는데 눈을 뜰 수밖에 없어요
도데체 언제까지 눈 감고 정부욕만 하려는지
사과 안바랍니다
지금 정부를 향해 돌을 던지고 계시는 B시민님들께선 적어도 본인을 의심하는 습관이라도 부디 길러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