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 "특검추천 세밀하게 살피지 못해 유감‥음모론은 안타까워"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
메일서비스
|
코리아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시사
시사
이성윤 "특검추천 세밀하게 살피지 못해 유감‥음모론은 안타까워"
라이온맨킹
0
61,051
02.09 12:46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이성윤 최고위원
'쌍방울 대북 송금사건' 변호를 맡았던 전준철 변호사를 2차 종합 특검 후보로 추천한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좀 더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최고위원은 오늘 오전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전준철 변호사가 법무법인 소속으로 쌍방울 사건에 이름을 올린 건 동료 변호인 요청이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쌍방울 임직원의 횡령·배임에 대한 것이었지 김성태 전 회장과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전 변호사는 검사 시절 '김건희 주가조작 사건'과 '한동훈 채널A사건'을 저와 함께 담당해 윤석열 정권에서 압수수색을 당하는 등 탄압을 당했다"고 부연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누구보다 윤석열, 김건희에 맞서 왔던 사람"이라며 "이런 삶의 궤적을 보면 저의 특검 추천 과정에서 정치적 음모론 제기되는 것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
]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시사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6.08
부정선거에 미친 사람들...
06.08
통진당은 이석기 국가내란음모 재판중에 해산당했다
06.08
유튜브 미디어의 권력
06.08
2026년 6월 8일(월) 다섯시 이재석입니다
06.08
[홍사훈쑈] 주어진 권한으로 할 수 있는 최대치 하겠다
06.08
[정준희의 논] 뉴스큐레이터의 시대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264 명
오늘 방문자
4,160 명
어제 방문자
13,888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5,572,473 명
전체 게시물
128,543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