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인정할건 인정해야되는거 아닌가?
정치인이 토론쇼나하는 사람이라는게 아니라,
신념이나 자기생각, 정책을 국민한테 스피치던 글이던 잘 전달하는게 '정치인'의 능력이 아니었던적이 있음?
그럴거면 노무현 연설은 감동이었고 진심이 담겼다 이런소리는 왜하는거?
인정할건 인정하자 정원오뿐아니라 정원오 지명한 당 중앙부도 문제였다.
자꾸 무슨 자기편 아닌 나머지 서울시민 500만은 극우고 저지능이고 그딴 차별성 발언이나 쉽게하냐. 이러면 또 "극우들도 그러는데 이열치열이다" 이러더만
그렇게 잘해서 성수동에서 오세훈한테 졌음? 이대남 하다가 30대 여성도 보수쪽 돌린거 보니까 2030 이렇게 퉁치고말야
진짜 오만하고 비겁하고 한심하다. 혹은 생각하기 싫거나. 그냥 모르겠으니까 저지능, 극우처리하면 대안찾을것도 없고 그냥 대충 발뻗고 자거든.
이미 오유 망한거 알겠는데 망한이유가 딱 이거다 지 의견입맛 안맞으면 벌레,일베,극우,저지능 취급.
극우가 없다는게 아니라, 민주당편아니면 다 극우 이상한놈 취급하는게 애초에 대화하고자 하는 자세 맞음?
이럴거면 내편아니라 ㅈ같아서 싫다고 하던가
계속 그런태도 일관하셔서 타 사이트에서 이미 큰 반감,편견 더더욱 사시고 민주당원 수 더 잃어주자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