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지르고 세로질러봤습니다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메일서비스
|
코리아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시사
시사
가로지르고 세로질러봤습니다
愛Loveyou
0
25,078
2025.04.05 11:09
윤석열이 물러나는구나
석별의 정 있었는지
열띤 작별을 보내본다
꺼지지 않는 태양처럼
저 멀리서 빛나던 명예.
간밤에 잠은 잘 잤느냐
다시 봄이 오고 있는 와중에
독에 든 쥐새끼는 요란한데
재를 끼얹어도 죽지 않더라
자유 잃은 기분은 어떠냐면서
넌덜머리 났던 거짓과 독선자를
혼내는건 옳은 국민과 법 뿐이라
나는 그만 울어버렸다. 하물며
야생에도 뭔가 규칙이 있듯이
돼지고기 따위에도 요리법이 있더라;
[출처 :
오유-시사
]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시사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7.22
검찰 개혁에 대한 짧은 개인적 견해.
07.22
영향력이 떨어지긴 했나부다
07.22
당대표 관련은 관심 없어서 그런데
07.22
일베로 매도하지 마세요
07.22
이 쇼츠 보니까 신혜원은 질문하는 기자가 아니라 검찰측입장 대변인같네
07.22
김규현 변호사 의견은 그럴 듯 하나 잘안될 것이라고 판단된다네요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325 명
오늘 방문자
7,229 명
어제 방문자
10,246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6,127,692 명
전체 게시물
132,974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