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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은 아직도 국힘을 뽑는다는 게 비상식의 극치라고 봄.
sunggp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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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70
2025.04.03 06:36
이 나라 이 개판을 만든 국힘을 재보궐 선거에서 또 뽑음.
진짜 '대중독재' 라는 말이 떠오를 뿐이다.
쉽게 말해서 독재시대에 독재에 부역해서 콩고물을 먹을 생각만 하던 사람들이 있었던 걸 봐서 독재를 안 좋게만 생각하는 시대만 있던 게 아니었다는 식의 논리를 쓴 책 제목이기도 하다. 나치를 적극 지지하던 독일의 일반 시민을 예로 든 책이기도 함. 김천은 그런 지역이라고 본다. 해도 해도 너무하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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