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지르고 세로질러봤습니다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
|
메일서비스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시사
시사
가로지르고 세로질러봤습니다
愛Loveyou
0
25,025
2025.04.05 11:09
윤석열이 물러나는구나
석별의 정 있었는지
열띤 작별을 보내본다
꺼지지 않는 태양처럼
저 멀리서 빛나던 명예.
간밤에 잠은 잘 잤느냐
다시 봄이 오고 있는 와중에
독에 든 쥐새끼는 요란한데
재를 끼얹어도 죽지 않더라
자유 잃은 기분은 어떠냐면서
넌덜머리 났던 거짓과 독선자를
혼내는건 옳은 국민과 법 뿐이라
나는 그만 울어버렸다. 하물며
야생에도 뭔가 규칙이 있듯이
돼지고기 따위에도 요리법이 있더라;
[출처 :
오유-시사
]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시사
+
Posts
04.22
[노스포] 란12.3 초간단평
04.22
장마감 주도테마 대장주 요약 2026년 4월 22일
04.22
미국 이란 전쟁과 호르무스 해협 봉쇄..
04.22
"그를 쓰레기라 하면 모욕?".. 박수 터져나온 '최후진술'
04.22
국힘 구로구청장 후보, 알고보니 '계곡 살인' 이은해 변호사
04.22
트럼프 결국 또 TACO
04.22
장동혁 효과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203 명
오늘 방문자
2,748 명
어제 방문자
8,812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5,041,250 명
전체 게시물
124,726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0 명